입춘이라는 시간이 다가왔는데 뭘 준비해야 될까?

시간이 빨라도 너무 빠르다고 느끼는 달이 찾아 왔습니다 2월이 바로 그런 시기이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달력을 매일 체크를 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미 입춘은 지났습니다 입춘은 봄이 왔다 이런 뜻으로 생각을 하시면 되는데요 새해라고 신났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말이죠 이제 봄이 조금씩 찾아오고 이런 때에 어떤 것들은 준비를 하는 것이 좋을까요?

입춘

이미 시즌 오프가 된 옷들을 살펴보자

일상적인 이야기를 전달을 하기 전에 크림 관련된 이야기를 조금만 말씀 드리고 넘어갈게요 그래도 없으면 또 섭섭해 하시는 분들도 참 많이 계시기 때문에 몇 가지만 말슴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의류 업계에서는 입춘이 찾아오면 시즌 오프라고 생각을 합니다 즉 겨울에 많이 입었던 옷들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를 하게 되는데요 이때를 놓치시면 안됩니다 최근에는 몇몇 브랜드는 70% 가까이 저렴하게 내놓은 브랜드도 있었습니다 이쯤되면 봄에만 찾아오는 블랙 프라이데이라고 생각이 들 정도 입니다

그렇다면 계절이 바뀌게 되면 저렴해 질까요? 전에 살짝 언급을 했지만 옷이라는 것은 기능성 이외에도 보여지는 모습 즉 트렌드가 너무 중요합니다 이 트렌드가 다른 카테고리에서는 5년 이상 가는데 이상하게 의류쪽과 패션은 짧으면 3개월 길면 1년 정도로 빠르게 바뀌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온라인이라는 시장들이 점차 커지면서 당연한 현상이지 않을까 생각을 했는데 꼭 그렇지 않은 부분도 있습니다 이 예시로 더현대 서울에서 팝업들이 많이 열리게 되면서 주말에만 100만명 이상 사람들이 몰리기도 했었죠

이게 과연 우연일까요 ? 오프라인 시장들도 같이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기성세대들이 아닌 MZ세대들에 초점을 맞춘 것들이 많이 보이게 되죠 그래서 크림에서도 이런 사람들이 많이 오는 플레이스에서 활동을 많이 할 것 같은 분위기가 형성이 되고 있습니다 그때가 바로 봄이라는 이야기죠 점차 패션의 시장 변화는 더욱 빨라질 예정입니다 1달 주기로 말이죠

이런 현상이 어떻게 보면 각종 SNS에서 보여주는 것이 중요한 요소로 자리를 잡고 있어서 더욱 빨라지지 않나 저는 생각합니다 만약 이런 트렌드에 대해서 전혀 관심이 없다면 지금이 아주 중요한 준비의 시간이 되는 것이죠 그래서 시즌 오프가 된 옷들을 우선적으로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 브랜드에서는 지나간 디자인에 대해서 전혀 관심이 없기 때문이죠

너무 길었나요? 3줄 정리로 말씀을 드리자면 이정도가 될 것 같네요

  • 시즌 오프가 되면 모든 의류들이 저렴해진다
  • 트렌드에 관심이 없다면 입춘 이 시기를 놓치면 안된다
  • 온라인과 SNS 시장의 변화로 트렌드의 주기가 더 빨라진다

봄이라는 시간은 점차 짧아지고 있다

이미 이 부분은 저도 많이 느끼고 있는 부분 입니다 봄이 예전에는 적어도 5월까지 갔었는데 이제는 체감상 봄은 2달 밖에 되지 않는다고 느껴집니다 뭐 대표적으로 벚꽃들이 피는 시기가 가장 사람들이 활발하게 움직이는 타이밍인데요 제가 늘 옷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는 이유가 있습니다 이렇게 날씨가 좋고 놀러 가기 좋은 시기에는 꼭 나가셔서 시간을 보내셨으면 하는 바램에서 이야기를 드린 것인데요 그 배경이 바로 옷이라는 것이죠

옷은 계절마다 달라지고 그 계절에 맞게 우리는 적응을 해보려고 노력 합니다 여름이 오기 전에 열심히 운동들을 많이 하잖아요? 그렇게 열심히 노력에 대한 결과가 좋아지게 되면 당연히 옷차림은 눈에 띄게 개선이 되기도 합니다 단순히 옷을 천조각이라고 생각을 하지 않고 더 나아가 생각을 하면 정말 재미가 있는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제 곧 봄이 오고 분명 지나가면 아쉽고 생각이 많이 나게 될 것입니다 가장 아름다운 계절이니깐요 이런 때를 준비를 미리 해둬서 많이 놀러갈 수 있게 조금 더 추억을 많이 쌓을 수 있게 하는 것이 입춘의 의미이지 않을까 저는 생각 합니다